지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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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화자 국립극장점 실습생 노경진
글쓴이 지화자장충… 날짜 12-01-28 17:27
실습생 노경진 입니다
실습을 나오고 2주차에 영광스러운 식사자리를 갖게되었습니다
이사님과 부장님과의 저녁식사
너무나도 영광스럽고 그 영광을 만끽하고 싶다는 마음뿐이엿습니다
그날의 메뉴는 장금만찬
처음 으로 접해보는 지화자의 음식
보는것만 으로도 엄청난 정성이 들어갓다는 것을 느꼇지만
맛을 보는 순간 그보다 몇배의 감동을 받앗습니다
식사를 하는 동안 이사님과 부장님의 주옥같은 말씀을 새겨들으며
맛잇는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점장님은 실습생이아닌 손님 처럼 저희에게 정성을 표현해주시고
조리장님으로 계시는 차장님께선 식사가 끝나는 순간
직접 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