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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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식을 마치고...
글쓴이 경영지원팀 날짜 12-01-04 13:36
41명의 반가운 얼굴들을 한자리에서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새로운 얼굴들이 있어 처음엔 서먹함도 있었지만 뒤돌라 서는 발걸음엔 왠지 하나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행복한 웃음과 넉넉한 마음 즐거움이 함께하는 시무식의 밤이였습니다.

준비에서부터 머문 자리까지  모두 하나 되어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

하루를 마감하는 밤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척 아름다웠으며 행복해 보였습니다.

맛있는 먹거리를 준비해주신  이순화이사님 이하 박신명 점장님 ,조동휘 점장님을 비롯하여

궁연식구들 모두에게 (완전 ~) 감사드립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하신 선물들...

약간의 설레임으로 포장을 풀어보고 그안에

담긴 작은 마음을 담은 엽서...모든것들이 작지만 소중하고 마음을 느낄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올해는 처음이라 절차과정에 아쉬움도 남았지만 내년엔  좀더 알차게 준비해서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만들어 보겠습니다.

끝으로 ..

지화자 모든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덕담을 나누며 문화생활도 할수 있게 마련해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다음날 오전영업까지 포기하시고 쉴수 있게 배려해주셔서  마음 깊이 감사 드립니다.

어제의 시간들이 2012년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긍정의 힘이 되어 각자 자기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발전한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겟습니다.

지화자 가족여러분 새해 ~ 복 많이 받으세요 ^^

정말 반가웠습니다. 사랑합니다.^^

본사 경영지원 유경아 과장